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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그림의 힘을 믿습니다. 예술이 마음에 닿을 때, 희망이 깨어나고 치유가 시작됩니다. 작은 그림 나눔 하나가 기적을 만듭니다.
2026년 주요 프로젝트
Face to Face
예수님의 얼굴을 통해 조용히 만나는 순간, 마음이 열리고 치유가 시작됩니다.

Face to Face는 예수님의 얼굴을 통해 사람들을 조용하고 개인적인 만남의 자리로 초대하는 미라클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순간, 말이나 설명 없이도 묵상과 내면의 대화가 시작될 수 있는 공간이 열립니다. 이 자리는 설득이나 강요가 아닌, 마음이 자연스럽게 열리도록 돕는 조용한 초대입니다.
그림은 스스로를 주장하거나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저 그 자리에 머물며, 보는 이의 마음이 스스로 반응할 수 있도록 기다립니다.
이 프로젝트는 갇혀 있거나 상처받고, 보이지 않는 존재처럼 느끼거나, 잊혀졌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다가갑니다. 병원, 정신건강 시설, 교도소, 요양원, 고아원 등 위로와 회복이 필요한 사람과 공간에 작은 엽서부터 대형 작품까지 다양한 형태로 전달됩니다.
예수님의 시선은 사람들의 마음에 부드럽게 다가가, 치유와 정체성의 회복, 그리고 관계의 회복으로 이어지는 시간을 열어 줍니다.
Face to Face는 누군가를 설득하기 위한 프로젝트가 아닙니다. 이것은 ‘만남’을 위한 초대입니다. 고요함이 대화가 되고, 한 번의 시선이 치유의 시작이 되는 순간을 여는 여정입니다.
예수님의 얼굴을 세상과 나누는 이 작업을 통해 우리는 사람들의 내면에 조용한 통로를 만들고, 각자의 마음이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대화로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기적을 심다
미라클 아트 프로젝트(M.A.P) - 회복의 지도
우리의 마음과 사명
다리
예술은 하늘과 땅을 연결합니다. 시각적인 메시지는 마음에 와닿아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전달합니다.
각성
예술을 통해 꿈이 심어지고 본래의 디자인이 되살아난다. 정체성이 깨어나고 가치가 드러난다.
기적
예술을 공유하는 것은 단순히 이미지를 공유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마음이 감동을 받을 때, 희망이 샘솟고 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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