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이야기
미라클 아트는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이미 작품이 공개된 장소를 소개합니다.
2025년 겨울부터 현재까지, 우리는 움직이는 기적의 예술을 기록하고 실행하며, 이 과정을 통해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기적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미라클 아트는 믿음을 바탕으로 앞으로 나아가며, 기적의 씨앗을 뿌립니다. 그 씨앗이 자라 하늘의 열매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을 믿습니다.

#1 하나면 충분해
한 영혼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믿음에 뿌리를 둔 미라클 아트는 한국, 미국, 일본, 싱가포르, 홍콩, 아프리카 등 전 세계 회원들을 통해 일대일 치유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매달 리더들은 한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격려 편지를 쓰고, 직접 예술 작품을 전달하며, 국가를 넘나드는 치유와 회복의 릴레이를 만들어냅니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어딘가에서는 미라클 아트의 이야기가 조용히 펼쳐지고 있을 것입니다.

#2 교도소 사역
미라클 아트의 교도소 사역은 치유, 성찰, 회복의 통로로서 교정 시설에 예술 작품을 공식적으로 전달합니다.
● 2025년 12월 22일, 서울구치소와 서울남부구치소 수감자들에게 그림 엽서 1,500장이 공식적으로 전달되어 모든 수감자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중 약 1,100명은 무신론자였으며, 이는 이 프로젝트가 종교적 경계를 넘어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프로젝트는 수감자와 교정 직원 모두로부터 뜨겁고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 이어서 2026년 1월 1일, 추가로 450장의 그림 엽서가 소망 교도소에 공식적으로 전달되어 예술을 통해 희망과 위로를 전하는 사명을 이어갔습니다.
미라클 아트 팀원들은 각 작품을 직접 준비하고 기도와 축복을 담아 포장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예술은 조용하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발휘하여, 제한된 환경 속에서도 마음을 감동시키고 치유의 공간을 열어주었습니다.
일본 요양 시설부
2026년 1월, 미라클 아트는 일본의 한 요양 시설에 미술 작품을 전달하여 약 100명의 환자와 직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미라클 아트는 이러한 예술 작품들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취약성이 만연한 공간에서 희망, 정서적 치유, 그리고 부드러운 회복의 순간들을 나누었습니다. 예술은 환자와 보호자 모두에게 위안과 존엄성, 그리고 격려를 선사하는 고요한 동반자가 되었습니다.
정신건강 관리 시설 사역 —
용인정신병원
2026년 1월, 미라클아트는 용인의 한 정신건강 요양 시설에 아트 카 드 1,000장과 미술 작품을 전달하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 예술 작품들은 정서적 치유, 내면의 평온, 정신적 회복을 돕기 위해 공유되었으며, 평화와 성찰, 그리고 부드러운 만남의 순간을 선사했습니다. 예술을 통해 환자들은 편안함과 희망이 가득한 고요한 공간으로 초대되었고, 그곳에서 치유와 평화가 뿌리내리기 시작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