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아트 나눔
자넷 현(Janet Hyun)은 지난 20여 년 동안 영적이고 상징적인 그림을 전 세계에 나누어 왔습니다.
그녀의 작품은 나라와 지역의 분위기를 변화시키고,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하는 통로가 되어 왔습니다.
특히 2024년 2월 14일에는 ‘열쇠를 전하는 독수리’ 작품을 미국 50개 주의 주지사들과
20개국 이상의 지도자들에게 전달하는 글로벌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림은 조용한 혁명처럼 사람과 공간의 영적 흐름을 변화시키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Miracle is a butterfly effect—
Small acts that create far-reaching impact.

One Soul Project
한 영혼 프로젝트는 한 가지 믿음 위에 세워졌습니다.
한 사람이면 충분합니다.
한 영혼이면 충분합니다.
One Soul Project는 미라클 아트 안에서 진행되는 개인 맞춤형 나눔 활동으로, 치유와 위로, 회복이 필요한 단 한 사람을 위해 그림을 전하는 회복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 사람의 삶에 감동과 회복이 일어나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시작이 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출발했습니다.
대상자는 신뢰할 수 있는 리더들과 지역 네트워크의 추천을 통해 선정되며, 각 작품은 오직 한 사람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됩니다.
어떤 경우에는 우편으로 보내지기도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직접 찾아가 전해지기도 합니다. 특별한 순간에는 팀원들이 함께 방문하여 축복의 노래, 케이크, 꽃과 함께 그림을 전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만남은 받는 이에게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며, “나는 혼자가 아니구나”라는 깊은 위로와 소망을 전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람의 마음을 깊이 만지는 회복의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리더들이 사랑과 격려의 편지를 함께 전하며, 한 사람의 삶을 향한 진심 어린 응원이 더해집니다. 그래서 One Soul Project는 단순한 선물이 아닌, 한 사람의 마음을 살리고 회복시키는 개인적인 동행의 여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이 프로젝트는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리더들을 통해 이어지고 있으며, 예술을 통한 치유가 조용하지만 깊이 있는 움직임으로 계속 확장되고 있습니다.
세상을 향해 보내는 그림
그림 한 점이 국경을 넘어 마음에 닿을 때, 그곳에 희망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Miracle Art Giving은 세상에서 가장 소외되고 연약한 곳들을 향해 나아갑니다. 가난 속에 살아가는 사람들, 병들고 약한 이들, 고아원 아이들, 노인들, 그리고 깊은 상처와 고통을 안고 살아가는 공동체들이 그 대상입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그림들은 신뢰할 수 있는 단체와 지역 리더들, 선교사들, 그리고 여러 나라의 개인들을 통해 나누어져 왔습니다.
미라클 아트는 우간다와 케냐의 고아원, 멕시코의 어린이 센터, 한국의 고아원, 네팔의 산간 지역 공동체, 중앙아시아의 교회와 돌봄 시설, 태국의 여성 사역(성매매 여성들을 위한 사역 포함), 이스라엘, 싱가포르, 필리핀, 일본 등 희망이 가장 필요한 곳곳에 전달되어 왔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도 계속 진행 중이며, 새로운 길이 열릴 때마다 더 많은 곳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림을 나눈다는 것은 희망을 심는 일입니다.
각 작품은 존엄과 치유,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원본 작품이든 작은 엽서이든 상관없이, 모든 그림은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전하는 사랑의 메신저로 전달됩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마음에 조용히 전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열방을 향한 독수리
Miracle Art Giving은 열쇠를 물고 있는 독수리 그림을 세상의 지도자들과 리더들에게 전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역은 일본에서 시작되어 아시아를 넘어 세계 여러 나라로 확장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이 작품들은 중국, 네팔, 대만, 그리스, 홍콩, 일본, 우간다, 필리핀, 불가리아, 레바논, 카자흐스탄, 인도네시아, 폴란드, 네덜란드, 사우디아라비아, 싱가포르, 한국 등 다양한 나라의 리더들에게 전달되었습니다.
그림 속 독수리가 물고 있는 열쇠는 세상의 문제들을 풀어 가는 하나님의 지혜와 해답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각 나라의 리더들이 이러한 지혜를 통해 방향을 잡을 때, 세상이 더 정의롭고 희망 있는 곳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 이러한 의미를 담아 우리는 세상의 리더들에게 지속적으로 그림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나라와 시대의 전환 속에서 희망과 하나님의 마음을 전하는 상징적인 그림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도자가 변화하면, 나라가 변화합니다.
그림은 영적인 기류를 변화시킵니다.
미국 리더들을 향한 독수리
열쇠를 전달하는 독수리 작품들은 미국 전역의 리더들을 향한 상징적 예술 나눔의 일환으로 전달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미국 50개 주의 주지사들과 주요 국가 기관의 리더들에게 작품이 전해졌으며,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갈 리더십의 새로운 전환과 방향성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2023년 2월 14일에는 50개 주의 모든 주지사들에게 독수리 작품이 동시에 발송되었습니다.
이는 독수리의 상징처럼 넓은 시야와 용기, 그리고 강인함으로 리더십을 발휘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나눔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도 계속되고 있으며, 예술을 통해 리더들에게 격려와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림을 통해 문을 두드립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변화는 이렇게 시작됩니다.


돌봄과 치유 시설 그림 나눔
그림은 머무는 공간을 치유의 자리로 바꿉니다.
이 나눔은 병원, 요양 시설, 재활 센터, 정신건강 시설, 그리고 고아원과 같이 질병, 중독, 정서적 아픔, 또는 치유와 안정이 필요한 사람들이 머무는 공간에 그림을 전하는 활동입니다.
또한 돌봄 시설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도 그림을 통해 격려와 정서적 지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그림 나눔은 미국, 한국,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다양한 시설들에 전달되어 왔으며, 장소의 규모에 따라 한 번에 수십 명에서 많게는 1,000명에 이르는 환자, 입소자, 아이들, 그리고 직원들에게 전해지고 있습니다.
각 작품은 위로와 존엄, 그리고 정서적 지지를 담고 있으며, 바쁜 일상과 아픔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숨을 고를 수 있는 조용한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그림 한 점은 말없이 그들에게 다가와 마음을 어루만지고, 평안과 내면의 회복을 위한 작은 시작이 됩니다.
푸드뱅크 그림 나눔
삶을 버티는 시간 속에, 그림은 마음에 빛을 더합니다.
이 나눔은 식량 지원을 받기 위해 먼 거리에서 차를 타고 길게 줄을 서야 하는 이웃들에게, 그림을 통해 정서적·영적인 격려를 함께 전하는 활동입니다.
많은 가정이 두 주 동안 네 식구가 먹을 식량을 받기 위해 한 마일 가까이 차량 행렬에 줄을 서며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절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단순한 물질적 지원을 넘어, 그림을 통해 마음에 닿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한 장의 그림은 말없이 다가와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돌보심을 느낄 수 있는 작은 통로가 됩니다.
이 나눔은 현재 미국 텍사스의 Open Door Food Bank와 협력하여 이루어지고 있으며, 매달 약 4,000명의 사람들이 식량을 받기 위해 방문하는 현장에서 그림이 함께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그림은 단순한 이미지가 아니라,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 사람들의 마음을 일으키는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가 됩니다.
우리의 작은 그림 엽서는 세상에 희망의 메세지를 전하는 천국의 우편 배달입니다.

교도소 · 중독 · 탈북민 정서 회복 그림 나눔
그림 한 장이 마음에 닿을 때, 회복의 씨앗이 심어집니다.
이 나눔은 교도소 수용자들, 중독 회복의 과정에 있는 이들, 탈북민 공동체, 그리고 병원과 회복 시설 등 깊은 상처와 단절을 경험한 사람들에게 그림을 통해 정서적 위로와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는 활동입니다. 우리는 그림이 말보다 먼저 마음에 닿아, 자신을 다시 바라보고 삶의 방향을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조용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특히 서울남부구치소와 소망교도소에서는 그림 엽서를 통해 수용자들의 정체성을 일깨우고 삶을 향한 새로운 시선을 전하는 나눔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한 장의 그림 엽서는 받는 이들에게 “나는 여전히 존귀한 존재다”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음 깊은 곳에 오래 남는 격려와 위로가 됩니다. 이 활동은 한국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이어지고 있으며, Prison Fellowship International (PFI)과의 협력을 통해 아시아 여러 나라로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각 기관의 규정과 절차를 존중하며 전달되는 그림들은, 언어를 넘어 마음에 닿는 정서적 회복의 통로가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림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에 조용히 말을 건넵니다. 그리고 그 작은 만남이 회복의 시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